2009년 08월 14일
군대 갑니다
안녕하세요, 자넷입니다.
제 블로그에 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는 3~4달 정도 업뎃이 없을 예정입니다.
...저 군대갑니다OTL
아니아니, 물론 한국에 없으니까 한국 군대는 아니고 미군입니다. 지원 했었는데 어떻게 합격 되서 입대 결정나고 오는 월요일에 훈련소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뭐랄까...사정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세달 후에나 가는 군대를 나는 합격통지 받고 바로 다음 주라니...OTL
마음의 여유 차릴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덕분에 누구누구한테 연락 해야 할지 감도 못 잡겠고-만약 내게 연락을 못 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연락 못해서 미안해요ㅠㅠ (희영언니, 언니께는 내일 전화 드릴겁니다!!! 진우형, 형 보려고 며칠 내 MSN 접속 하는데 마주쳐지질 않아!!)
에-훈련소 훈련이 무사히 끝나고 통과 된다면 배속될 병과는...
Bridge Crewmember
일단 적진에 보병들 헬기로 투하-가 아니라 낙하/착지(?)시켜서 밀어놓으면 그 때 트럭이나 수송차, 또는 탱크를 들이기 위해 강이나 계곡에 조립식/설치식 철제 다리를 실어다 설치하는 병과....일까나.
...에...어째서인지 적성이 메카닉 쪽으로만 나와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다른 선택지는 발전기 공급이나 오일 공급, 불도저 운전, 탱크 바퀴 수리 등등이었슴따. 내가 이 중에 뭘 고르겠습니까;;;
고르고 나서도 누가 병과를 물어봐서 말하면 다들 하는 반응은 "너 거기 가서 어쩌려고"...OTL
한 모병관은 이 병과에서 자기는 여자를 본 적이 없다면서......나보고 어쩌라는 겁니까;;;
차라리 한국에 배속시키려고 일부러 한국어 되는 사람을 고르느라 여자를 골랐다던가..그랬으면 좋겠네.
음...이렇게 훈련소에 가게 되서...가장 우려되는 것은
...스기타상의 생신은 어떻게 챙겨드리지...OTL
10월 11일...훈련소 졸업은 12월달...우짜면 좋아요 우짜면 좋아요ㅠㅠ!!!
둘째로 우려되는 것은
아티스 특전 응모 해둔 거 혹시 당첨되면 나 우짜
셋째로 우려되는 것은
주인님과 개 2 주문해 놨는데 그거 집에 도착해서 어머니께서 혹시라도 뜯어보시면 우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동인녀의 걱정이란 이런 것이지요;;
방에 있는 위험한 동인의 물건들은 어떡하지...우리 삼돌이 아버지랑 오래비랑 작당하고 팔아넘기면 어떡하지...블레이블루 스틱 드디어 갯했는데 한번 플레이하고 세달을 썩히려니 가슴이 뭉그러지고 이시와타리상 모리상 사인 친견 못하니 금단 증상 두렵고
어이쿠어이쿠.
안 그래도 정신 없는데 아버지께서는 이베이 장사도 그만 안 두신다니 내 어카운트 신용도 망가지면 나는 우짜~
뭐, 이러한 여러가지 생각에 불안감은 아주 가끔씩만 엄습해옵니다마는.
에휴...한숨은 매번 나오네요. 팔굽혀펴기가 안돼...우짜면 좋아...ㅠㅠ
하여튼 제가 잘 살아남도록 응원해주세요ㅠㅠ
그럼 14주 뒤에 볼 수 있다면 봅시다. 살아 돌아오게 된다면 몸짱이 된 자넷을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언젠가 요코하마와 도쿄에 가 아크시스템웍스와 아토믹몽키를 눈 앞에서 볼 그 날을 위하여!!!! 아자!!!<-이런 불순분자;;;
제 블로그에 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블로그는 3~4달 정도 업뎃이 없을 예정입니다.
...저 군대갑니다OTL
아니아니, 물론 한국에 없으니까 한국 군대는 아니고 미군입니다. 지원 했었는데 어떻게 합격 되서 입대 결정나고 오는 월요일에 훈련소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뭐랄까...사정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세달 후에나 가는 군대를 나는 합격통지 받고 바로 다음 주라니...OTL
마음의 여유 차릴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덕분에 누구누구한테 연락 해야 할지 감도 못 잡겠고-만약 내게 연락을 못 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연락 못해서 미안해요ㅠㅠ (희영언니, 언니께는 내일 전화 드릴겁니다!!! 진우형, 형 보려고 며칠 내 MSN 접속 하는데 마주쳐지질 않아!!)
에-훈련소 훈련이 무사히 끝나고 통과 된다면 배속될 병과는...
Bridge Crewmember
일단 적진에 보병들 헬기로 투하-가 아니라 낙하/착지(?)시켜서 밀어놓으면 그 때 트럭이나 수송차, 또는 탱크를 들이기 위해 강이나 계곡에 조립식/설치식 철제 다리를 실어다 설치하는 병과....일까나.
...에...어째서인지 적성이 메카닉 쪽으로만 나와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다른 선택지는 발전기 공급이나 오일 공급, 불도저 운전, 탱크 바퀴 수리 등등이었슴따. 내가 이 중에 뭘 고르겠습니까;;;
고르고 나서도 누가 병과를 물어봐서 말하면 다들 하는 반응은 "너 거기 가서 어쩌려고"...OTL
한 모병관은 이 병과에서 자기는 여자를 본 적이 없다면서......나보고 어쩌라는 겁니까;;;
차라리 한국에 배속시키려고 일부러 한국어 되는 사람을 고르느라 여자를 골랐다던가..그랬으면 좋겠네.
음...이렇게 훈련소에 가게 되서...가장 우려되는 것은
...스기타상의 생신은 어떻게 챙겨드리지...OTL
10월 11일...훈련소 졸업은 12월달...우짜면 좋아요 우짜면 좋아요ㅠㅠ!!!
둘째로 우려되는 것은
아티스 특전 응모 해둔 거 혹시 당첨되면 나 우짜
셋째로 우려되는 것은
주인님과 개 2 주문해 놨는데 그거 집에 도착해서 어머니께서 혹시라도 뜯어보시면 우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동인녀의 걱정이란 이런 것이지요;;
방에 있는 위험한 동인의 물건들은 어떡하지...우리 삼돌이 아버지랑 오래비랑 작당하고 팔아넘기면 어떡하지...블레이블루 스틱 드디어 갯했는데 한번 플레이하고 세달을 썩히려니 가슴이 뭉그러지고 이시와타리상 모리상 사인 친견 못하니 금단 증상 두렵고
어이쿠어이쿠.
안 그래도 정신 없는데 아버지께서는 이베이 장사도 그만 안 두신다니 내 어카운트 신용도 망가지면 나는 우짜~
뭐, 이러한 여러가지 생각에 불안감은 아주 가끔씩만 엄습해옵니다마는.
에휴...한숨은 매번 나오네요. 팔굽혀펴기가 안돼...우짜면 좋아...ㅠㅠ
하여튼 제가 잘 살아남도록 응원해주세요ㅠㅠ
그럼 14주 뒤에 볼 수 있다면 봅시다. 살아 돌아오게 된다면 몸짱이 된 자넷을 보실 수 있으실겁니다.
언젠가 요코하마와 도쿄에 가 아크시스템웍스와 아토믹몽키를 눈 앞에서 볼 그 날을 위하여!!!! 아자!!!<-이런 불순분자;;;
# by | 2009/08/14 17:11 | Heavyだ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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